01 / 0408:00MORNING COURTYARD
마당에 아침이 먼저 닿습니다.
대문을 열기 전, 처마 아래에 내려앉은 빛과 따뜻한 차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1938년에 지은 집에서 보내는 하루
방을 설명하기보다 그 안에서 흐르는 시간을 적었습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네 장면을 따라 걸어보세요.

01 / 04대문을 열기 전, 처마 아래에 내려앉은 빛과 따뜻한 차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02 / 04낮은 문을 지나 자리에 앉으면 계절 찻잎과 작은 다식, 읽다 만 책이 기다립니다.
03 / 04골목의 작은 가게에서 고른 재료로 차린 저녁을 마당 가까운 나무 상에 올립니다.
04 / 04빛을 낮춘 안채에는 면 침구와 편백 향, 오래된 나무가 식는 소리만 남습니다.
집이 하루를 돌보는 방식
“새것처럼 만드는 대신, 살아온 흔적이 다음 사람의 하루를 받아들이게 했습니다.”

실제 예약이나 결제 없이 수업에서 선택과 확인 흐름만 경험합니다.